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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안고서

발길 닿는대로/여러가지

by 지후니74 지후니74 2009. 12. 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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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다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따뜻했지요?
이제는 약간의 틈으로 들어오는 햇살도 반갑습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좋아서 담았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함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화초도 생기가 돕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니 겨울이라는 생각이 사라집니다.




좀 더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또 다른 모습입니다.
빛이 없었다면 그냥 하나의 화분이었텐데 빛을 담은 모습은 신비롭게 보입니다.

생명을 가진 것들은 그 나름대로 가치가 있는 듯 합니다.
그 가치를 잘 모르고 지나칠 뿐이겠지요?

겨울의 한 복판에서 나름의 의미를 하나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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