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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4월의 두번째 토요일 아침,

동네 주변에도 벚꽃이 피었습니다. 

보통이라면 만개한 벚꽃의 장면들도 가득해야하지만, 

올해는 서늘함이 공존하는 봄 날씨가 그 시기를 늦추고 있습니다.


그대로 모처럼 나온 이른 아침의 산책길에서 봄꽃들과 만날 수 있어 

주중의 피곤함이 조금은 덜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장면들을 

하나하나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일출인 듯 아닌 듯



벚꽃 길



반영


사진, 글 : jihuni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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