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시선] 인적없는 한강 그리고 공원의 일몰

발길 닿는대로/스냅샷

by 지후니74 지후니74 2020. 9. 23. 09:46

본문

728x90
반응형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모이는 것이 부담스러운 요즘입니다. 어디를 다니고 싶어도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면 망설이게 됩니다. 그 사이 계절은 여름을 지나 깊은 가을로 향하고 있습니다. 날씨와 풍경도 불과 얼마 전까지와는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런 풍경을 그대로 놓칠 수 없어 잠시 한강변을 찾았습니다. 세상은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한강변의 모습은 계절에 순응하며 조금씩 그 모습을 바꾸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잠시 가을느낌 가득한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구름, 한강

 

강변에서 바라본

 

작은 반영

 

또다른 일몰?

 

 

가로등

 

해 질 무렵

 

노을

 

 

계절의 흐름을 여유롭게 살필 수 있는 일상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사진, 글 : jihuni74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