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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성큼 다가선 듯 한 5월입니다.
이른 새벽에 뜨는 태양도 더 생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더 붉은 빛을 받아 대지는 삶을 지탱할 에너지를 얻겠지요?






가끔씩 어둠을 뚫고 붉은 빛을 드러내는 태양을 보면서 힘을 얻곤 합니다.
집 앞에 지어지는 고층 건물들일 저 모습을 막아서기 전에 일출의 풍경을 담아봅니다.

저 풍경들을 언제까지나 집에서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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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알 수 없는 사용자 오 일출 빛깔이 멋집니다 조런 색은 첨 보는듯 해요 ㅎㅎ^
    나는새도 보이공 ㅎㅎ^^
    2010.05.11 11:02
  • 프로필사진 지후니74 이제 앞에 큰 건물이 지어지면 이런 모습을 보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지요~~~ ^^ 2010.05.11 12:46 신고
  • 프로필사진 진주 검단두 그리 변할것을 생각하니 씀쓸합니다.자연이 있어야 하는데......왜이리 파 헤치눈지...... 2010.07.0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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