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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지는 노을진 새벽하늘

발길 닿는대로/도시

by 지후니74 지후니74 2011. 7. 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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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무서움을 실감하는 7월입니다.
7월 마지막 주, 엄청난 비가 수도 서울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저 무력할 뿐입니다.

장마는 끝났다고 하지만 장마철 이상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젠 열대지방과 같은 우기라는 말을 써야할 정도라고 하지요?

하늘님에게 비를 좀 적당히 내려달라 빌어야 할까요?

해뜨는 새벽, 노을진 풍경을 다양한 효과로 담았습니다.
이런 모습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는 7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새벽녁 붉게 물든 하늘입니다.
아파트가 들어서 저편에 있는 산이 가려졌지만 그 빛은 곱습니다.




카메라에 있는 필터 효과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같은 풍경이지만 그 모습이 크게 다릅니다.
그 빛은 같지만 느낌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비가 그치면 이런 하늘을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정말 그칠것 같지 않은 비가 연속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큰 비에도 직장에 출근하고 삶을 영위하기 위한 걱정을 멈출 수 없습니다.

남은 여름은 이런 걱정들을 덜어주는 날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비 피해 없는 7월 마무리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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