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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충격적인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역사에 남을 만한 일들인데 그 충격에 담담해질 정도로 말이죠.

이 수많은 일들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겠지요? 
그것이 좋지 않은 일일지라도요.

이 물길을 따라 모든 액운은 씻겨가고 좋은 일들이 연이서 밀려 오기를 기원합니다.








그렇다고 세찬 역사의 흐름같은 물결속에 휩쓸려가기만 해서는 안 되겠지요?
작은 힘으나마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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