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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여름이 어떤 계절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위에 지쳐가지만 그 속에 더 빛나는 꽃도 있습니다.
연꽃이 그것입니다.

농식품부 디지털 홍보대사 농어촌 출사 때 담은 연꽃들의 모았습니다.





하얀 연꽃은 순 백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보라색 연꽃은 화려한 색채를 더욱 더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물속에 그 줄기는 감춘 수련도 그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자라는 환경이 열악해도 그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연꽃들입니다.
어쩌면 그 환경이 그들의 아름다움을 더 해 주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은 여름 또 다른 연꽃들을 더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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