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비가오던 날, 그리고 작은 풍경들

발길 닿는대로/도시

by 지후니74 지후니74 2011. 11. 12. 06:30

본문

728x90
반응형
가을비는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마술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요란하지 않지만 그 존재감이 상당합니다.
사색의 계절이라는 가을의 후광때문일지 모르겠습니다.

비가 오던 날,  어느 농가에서 담은 풍경들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지만 촉촉히 젖은 모습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제 비가 내릴 때 마다 겨울로 겨울로 계절은 바뀌어 가겠지요.
가을이 떠나감을 아쉬워하기 보다는 
조금 더 많은 가을 풍경을 담을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1
 

2
 

3
 

4
 

5
 

6
 
7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