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728x90
반응형
728x170
여름이 성큼 다가선 듯 한 5월입니다.
이른 새벽에 뜨는 태양도 더 생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더 붉은 빛을 받아 대지는 삶을 지탱할 에너지를 얻겠지요?






가끔씩 어둠을 뚫고 붉은 빛을 드러내는 태양을 보면서 힘을 얻곤 합니다.
집 앞에 지어지는 고층 건물들일 저 모습을 막아서기 전에 일출의 풍경을 담아봅니다.

저 풍경들을 언제까지나 집에서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발길 닿는대로 > 김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여름, 이른 아침을 담다.  (1) 2010.06.11
텃밭에 나가면  (4) 2010.06.02
벚꽃, 화려함의 끝자락을 담다.  (0) 2010.04.29
항구의 표정들  (3) 2010.02.14
겨울 그리고 항구  (6) 2010.01.05
댓글
  • 프로필사진 알 수 없는 사용자 오 일출 빛깔이 멋집니다 조런 색은 첨 보는듯 해요 ㅎㅎ^
    나는새도 보이공 ㅎㅎ^^
    2010.05.11 11:02
  • 프로필사진 지후니74 이제 앞에 큰 건물이 지어지면 이런 모습을 보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지요~~~ ^^ 2010.05.11 12:46 신고
  • 프로필사진 진주 검단두 그리 변할것을 생각하니 씀쓸합니다.자연이 있어야 하는데......왜이리 파 헤치눈지...... 2010.07.08 22:17
댓글쓰기 폼
반응형
공지사항
Total
8,038,981
Today
494
Yesterday
2,918
«   2022/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