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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멋진 바다 풍경과 만날 수 있는 장소 중 하나가 제부도다. 이곳은 밀물과 썰물 때 마다 달라지는 풍경과 고압선과 풍력 발전기 등의 인공 구조물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풍경을 만들어내는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 자리한 안산의 탄도항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서해의 일몰 명소로 손색이 없다. 

 

특히, 썰물 때 일몰은 서해바다만의 일몰 장면을 만들어 준다. 썰물 때만 열리는 바닷길을 따라 가면 등대가 있는 작은 섬에 다다를 수 있고 바다를 바로 옆에서 접할 수 있기도 하다. 그 때 개펄에 비치는 일몰의 빛은 신비로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제는 오랜 기억속에 있었던 탄도항의 일몰 풍경을 다시 기억해 본다. 

 

 

일몰전

 

 

썰물

 

 

개펄과 함께 하는 빛

 

 

사람들, 길을 따라

 

 

저물어 가는 해

 

 

한 번만 담기에는 아쉬운 장면이다.  계절별로 달라지는 일몰 풍경을 담고 싶은 곳이다. 

 

 

사진, 글 : jihuni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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