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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낙서와 예술의 경계, 그래피티 전시회 사진들

발길 닿는대로/스냅샷

by 지후니74 지후니74 2019. 7. 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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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의 어원은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벽에 하는 낙서를 의미하는데요. 최근에는 그래피티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인싱되고 있습니다.  독창적이고 화려한 그래피티는 도시속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삭막했던 공간을 새롭게 바꿔주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과거 그래피티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래피티를 통해 유명예술가로 자리한 이들도 국.내외에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래피티를 소재로 한 작품 전시회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도 꽤 오래던 그래피티를 주제로 한 작품 전시회를 찾은적이 있습니다. 사진 촬영이 가능한 전시회인 탓에 작품들의 이모저모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 보았습니다.


캐릭터


벽화


흑백 그리고 안중근


작품 하나하나를 주의깊게 볼 수 있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 그림들이 일상의 벽에 그려져있었다면 다른 느낌이었을까요? 예술과 낙서의 경계에 있는 그래피티의 모호함이 어쩌면 그래피티를 더 돋보이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 글 : jihuni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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