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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은 연일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 풀 꺽였습니다.
매일 밤 깊은 잠을 자기 위한 수고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8월중에도 가을로 가을로 시간의 흐름은 흘러갑니다.

작년 초 가을에 찾았던 안동 하회마을의 풍경 중 포스팅하지 않았던 모습을 끌어 올렸습니다.




초가지붕마다 자리잡은 호박들의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소박한 시골의 풍경을 더 정겹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커다란 호박들이 익어가는 풍경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허름해 보이는 초가지붕이 감당하기에 너무나 커보이는 호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손도손 잘 어울려 또 하나의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올 가을에도 안동하회마을에는 호박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겠지요?
여름을 뚫고 만들어질 호박들의 모습이 다시 한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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