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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을 포스팅했습니다.
오늘은 억새들의 여러 모습들을 풀어놓겠습니다.


하늘공원을 가기 위해 건너게 되는 다리가 있지요.
많은 분들이 하늘공원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지그재그 계단을 따라 하늘공원으로 향합니다.
별로 높아보이지 않았지만 이어지는 계단이 꽤 길었습니다.


서울의 모습도 담아보고요. 스모그가 걷히고 탁 틔인 시야가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좁은 길을 따라 드디어 하늘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예쁜 표지석이 가을 햇살아래에서 저를 환영해 주고 있었습니다.




행사를 위해 잘 정리된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이날은 공식적인 축제일이 아니었습니다. 하늘공원 곳곳에서 행사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억새들이 햇살 아래에서 금빛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억새들을 시샘하는 것인지 가을 바람은 억새들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았습니다.






푸른 하늘과 함께하는 억새들을 좀 더 담았습니다.

사실 이들은 시들어 가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이 모습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움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 모습에 더 열광하는 것일까요?




억새에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그들은 그저 무덤덤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 모습을 보려 이곳에 오는 것을 알기는 할까요?



넓은 공원이 억새의 물결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길가에 있는 바위에 올라가서 전경을 담았습니다. 좀 더 높은 곳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잠시 동안 가을하늘과 억새가 함께 하는 아름다움에 아무 생각없이 빠져 보았습니다.


내려가는 길 길가에 장식된 청사초롱을 담았습니다.
밤이면 예쁜 빛으로 이곳을 장식하겠지요?
다양한 조명과 함께 하는 하늘공원의 모습도 기대가 됩니다.

억새 축제는 10월 14일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도 얼마간 야간 개장을 한다고 하니 또 다른 아름다움을 담으러 이곳에 와야할 것 같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도시에서 가을을 마음껏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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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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