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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심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겨울에 없던 3한 4온이 봄이되니 시작되는 건가요?
추웠던 평일과 달리 이번 주말은 포근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남쪽에서는 벌써부터 꽃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지만 꽃들은 계절에 맞쳐 그 모습을 드러내려 합니다.
이제 꽃들의 아름다움을 기대해도 될까요?

예전 이것저곳을 다니며 담았던 봄 꽃들을 두서없이 가져왔습니다.
한 참 사진을 배우던 시절 담았던 꽃들이라 부족함이 많이 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금낭화부터 이름이 어렴풋이 기억되는 들꽃들까지 봄에 볼 수 있는 꽃들은 아주 많습니다.
이전에는 정신없이 꽃의 모습들만 담았지만 이번 봄에는 꽃들의 이름이나 특성까지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추위는 물러가고 마음껏 봄 꽃들을 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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